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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호의 실전 AI

시각 작업 · 모루 문구

기록에도,
돌아갈 자리가
있다.

물건을 고르는 웹, 생각을 전하는 발표,
행동을 돕는 안내물. 하나의 브랜드를
세 가지 방식으로 펼쳤습니다.

세 가지 디자인 살펴보기

사이트를 위해 제작한 가상 브랜드 예시

따뜻한 종이색과 짙은 남색의 모루 노트, 펼친 주간 플래너, 주황색 메모와 연필
MORU — 일하는 하루를 위한 기록 도구제품 이미지 · 제작 예시

브랜드의 생각더 많이 쓰기보다, 다시 꺼내보기 좋게.

세 가지 기록 도구워크 노트 · 위클리 플래너 · 데일리 메모

브랜드의 이야기를 읽고, 세 가지 기록 도구의 속지를 살펴보세요.

하루를 정리하는 작은 시작

기록을 가볍게,
하루를
또렷하게.

머릿속에 머물던 생각이
다음 할 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나에게 맞는 기록 도구
모루의 천 표지 노트, 주간 플래너와 주황색 메모
모루의 생각

기록은 쌓이는 것보다,
다시 쓰이는 게 중요하니까.

회의 중에 적어 둔 좋은 생각. 어딘가에 남겨 둔 할 일.
써 놓고도 찾지 못한다면, 그 기록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모루는 생각을 담고, 중요한 일을 고르고, 지나간 한 주를 돌아보는 세 가지 자리를 만듭니다. 완벽한 기록보다 내일 다시 펼칠 수 있는 기록을 위해.

쓰임이 다른 세 가지 도구

지금 필요한 기록은?

도구를 고르면, 실제로 채운 속지를 볼 수 있어요.

WORK NOTE

회의에서 들은 말과 내가 해야 할 일을 한 페이지에. 왼쪽에는 맥락을, 마지막 줄에는 다음 행동을 적습니다.

구성
A5 · 줄 노트
속지
기록과 다음 행동을 나누는 두 영역

워크 노트 · 채운 속지 예시

WORK NOTE2026. 09. 21 · 월요일

고객 안내문, 어디부터 고칠까?

오전 회의 · 기록하는 사람의 페이지

문의 5건 중 3건이 배송 일정에 관한 질문.

첫 문단에 “언제 받을 수 있는지” 먼저 쓰자.

설명은 짧게, 자세한 조건은 링크로.

초안은 수요일에 함께 읽어 보기.

다음 행동

내일 오전, 자주 나온 질문 3개를
안내문의 소제목으로 바꾸기.

생각은 넓게. 다음 행동은 한 줄로.021

이렇게 써 보세요회의를 마친 뒤, 마지막 한 줄만 다시 읽어도 다음 할 일을 찾을 수 있어요.

MORU

더 많이 쓰기보다,
다시 꺼내보기 좋게.

기록하는 사람의 다음 하루를 생각합니다.

세 화면을 잇는 기준

같은 인상,
다른 읽는 순서.

01

색은 역할을 기억하게 합니다.

종이색은 읽는 면, 잉크색은 이야기의 중심, 주황은 선택과 순서에 씁니다. 매체가 달라져도 강조의 의미는 이어집니다.

02

보는 거리에 맞춰 구성합니다.

웹은 설명과 속지를 함께, 발표는 한 장에 한 생각을, 안내물은 손가락으로 따라갈 순서를 크게 배치했습니다.

03

빈 틀 대신, 내용으로 확인합니다.

회의 메모부터 금요일의 회고까지 같은 한 주를 담았습니다. 실제 문장을 넣어야 정보가 어디에 모이고 나뉘는지 볼 수 있습니다.